작성일 : 12-11-09 10:56
[여행후기] 너무가고싶어서한자적어봐요~~
 글쓴이 : 안현정 (119.♡.182.16)
조회 : 3,349  
안녕하셨죠?너무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실꺼같네요~~제작년도니까 2010년겨울이네요~~연말인지 새해인지 그쯤 친정엄마랑다녀왔는데 3살아이가 벌써 5살이예요~~피곤할땐 항상 여기또가고싶단생각만했어요~ 뭐가바쁜지 2년동안 휴가한번못갔네요~사장님 내외분 참좋으셨었는데 그래서그런지 많은분들이 다녀가신거 같네요~앞으로 더 번창하시구요~올 겨울엔 시간내서 방문하려고 맘먹었는데 뵐수있길바래요~ [이 게시물은 시냇물님에 의해 2014-08-08 14:10:1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시냇물 12-11-09 21:36
 112.♡.196.74  
네~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잘지내셨죠?^^
얼굴은 잘 기억나진 않지만 성함은 기억이 나는데요!!!ㅎㅎ
벌써 2년이란 세월이 지나 아이가 5살이 됐나요???세월 참! 빠르네요!!!

저희 펜션을 잊지 않으시고 관심가져주심과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방문하시려는 그 마음만이라도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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