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11 10:44
[여행후기] 즐거운 가족여행...고맙습니다^^
 글쓴이 : 복돼지 (115.♡.18.130)
조회 : 7,381  
안녕하세요... 8월 6일 처음 뵈었죠? 첫 가족여행 왔다고 알아봐 주시더라구요...ㅋㅋㅋ 어머니가 좀 편찮으셔서 여행이 무리가 될까봐 걱정을 많이 했어요... 처음하는 여행이다 보니...준비한다고 했는데...놓친 부분도 있고 부족했지만... 시냇물과 눈꽃세상 펜션 덕분으로 후한 점수 많이 받았습니다...정말 감사해요 아버지가 경상도분이라 정말 무뚝뚝하신데...저녁엔 바베큐도 함께 해주시고 담날 아침일찍 경치가 좋다시면서 어머니랑 산책도 다녀오시고 참 보기 좋았어요!!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사진을 찍어오지 못해 많이 후회되지만...ㅠㅠ 다행히 비도 오지 않고 여름휴가 제대로 잘 보내고 왔습니다... 예쁜 소품들도 있고...주방...화장실 모두 깨끗하구~(백합)방이 정말 시원했어요!!! 내 가족이 놀러와서 편히 쉴수 있도록 펜션을 지으신 마음 충분히 느낄수 있었구요 가을이나 겨울...또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 펜션이 될꺼 같아요... 쿠폰까지 챙겨주시고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인사두 해주시고...넘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펜션 대박나실꺼예요...늘 행복하세요 *^^* [이 게시물은 시냇물님에 의해 2014-08-08 14:10:4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시냇물 11-08-11 14:28
 121.♡.248.117  
안녕하세요?
첫 가족여행 이라고 메세지 주셔서 무척 부담이 되었는데...
원래 첫인상,처음이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무슨(?)일이 일어났죠?

 정말 좋으신분들이라 많이 참고 기다리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웬만하면 불평하시고 짜증내시고 하실텐데..
얼굴 한번 붉히거나 인상한번 쓰시지 않으신것에 오히려
더더욱 죄송스런 마음뿐이었습니다.
글을 읽어 보니 어머님이 아프신지 몰랐거든요...
너무 다정하시고 자상하게 먹을것도 건네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저희도 많은것을 깨달은것은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님들께서  화 한번을 안내시니 자녀분들도 이런 실수(?)에
웃으면서 오히려 괜찮다고 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님들께서 자녀분들을 잘키우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돈버는 일에만 신경쓰지 말고 아이들 참교육에 관심을 더욱
가져야겠다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어머님,아버님,자녀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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